드라마 트렁크 몰아보기 끝냈습니다 추천합니다
폴
폴셔 (121.♡.117.112)
2024년 12월 1일 PM 07:55 · 수정됨(12. 02. 11:43)
조회 1,184 공감 0
지극히 개인적인 호불호가 갈릴 작품입니다
이친배를 잘 봤지만 절대 비교 하시면 안됩니다
이친배를
완전히 잊고 보세요
비교하는 순간 답답함과
가면 갈 수록 긴장감이 떨어 진다는
그런 느낌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트렁크의 특징은
끝내 주는 음악
배우들의 연기 괜찮았고
뭘까 뭘까 하다가 몰입하다가 끝이 나더군요
올해 이친배가 10점이라면
트렁크는 9점
정년이 8점 주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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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4.12.01 · 121.♡.23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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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ygon
24.12.01 · 220.♡.33.186
호불호가 갈리는 군요. -
폴폴셔
→ kaygon 작성자
24.12.02 · 121.♡.117.112
중간에 포기하셨단 분들의 글을 보았습니다 - Y
yoon033
24.12.02 · 115.♡.210.217
트렁크 지금 잼나게 봅니다…월요일이 시작될테지만 전 한주~푹 휴가거든요
이친배 믿고 찜하겠습니다 -
폴폴셔
→ yoon033 작성자
24.12.02 · 121.♡.117.112
즐감하세요~ -
AAwacs
24.12.02 · 118.♡.188.12
미스테리를 후추처럼 살짝 친 치유계 로맨스 물 입니다.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요새 시점에 딱 어울리는 멜로 드라마인 것 같습니다.
미쟝센을 신경 쓴 것은 잘 알겠는데, 공유의 자동차 취향과는 잘 연결이 안되더라구요.
PPL 인가 싶은 장면도 좀 많았구요. -
폴폴셔
→ Awacs 작성자
24.12.02 · 121.♡.117.112
넵 치유계 로맨스물 맞다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이친배가 '어휴 벌써 끝났어?? 여기서 끊는가고' 느낌이면
트렁크는 '어??? 왜 안끝나??'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