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가 '통신사' 본분을 저버리고 선을 대놓고 넘네요....
건
건더기 (220.♡.22.110)
2024년 12월 1일 PM 09:06 · 수정됨(12. 02.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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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제목이 무려 '677조 나라살림 볼모 치킨게임…여야, 초유의 벼랑끝 예산대치' 입니다.
연합뉴스는 '통신사' 이고, '통신사'는 취재역량이 한계가 있는 작은 언론이나 지방 언론을 위해 기사를 제공하는 도매업인데....
아주 대놓고 통신사가 하지 말아야 할 기울어진 편들어주기를 하고 앉았네요?
기사 제목이나 자료화면 사진, 논조가 아예 황국신민의 짐이 옳고 민주당이 틀렸다는 내용을....
통신사는 통신사 답게 일 똑바로 좀 합시다.... -_-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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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커먼사각
24.12.01 · 49.♡.218.16
워낙 오래전부터 하던 짓거리라 새로울 것도 없지요 -
쟈쟈나저씨
24.12.01 · 221.♡.152.50
방통위 위법 판결로 인수한 측에서 잘못하면 토해내게 생겼거든요. -
Hhayandora
→ 쟈나저씨
24.12.01 · 221.♡.155.30
아마 YTN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수가 된 곳은 YTN입니다. -
쟈쟈나저씨
→ hayandora
24.12.01 · 221.♡.152.50
앗. 그렇군요. 착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IistD어토
24.12.01 · 49.♡.48.40
기레기들만 온전했어도 한국은 선진국 대열 Top10에 들고도 남았을 겁니다. -
장장군멍군
24.12.01 · 108.♡.52.54
연합뉴스가 윤석열 일당의 기관지라는 건 어린 아이들도 다 압니다 -
Wwebzero
24.12.01 · 39.♡.186.212
사실 대치 라고 할것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대치는 증액을 할거냐 삭감을 어떻게 할거냐 조정을 어떻게 할거냐 이런 줄다리기를 하는것인데,
더불어민주당 과 조국혁신당등은 내일 12월 2일 증액 없이 삭감액 예산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킨다는 입장이거든요. -
Kkaygon
24.12.01 · 220.♡.33.186
여기도 지원금 끊어야죠. -
흐흐미
24.12.01 · 121.♡.133.119
진짜 절벽같은 언론환경 지긋지긋하네요... -
농농약벌컥벌컥
24.12.01 · 211.♡.184.190
연합뉴스하면 또 mb의향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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