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폐인 (124.♡.213.126)
2024년 12월 2일 PM 02:44 · 수정됨(19:11)
대학교 동아리 대빵 선배께서
은퇴 비슷하게
제주도로 내려가셨습니다.
그런데, 그 분이 저를 비롯한 동아리 후배들에게
제주 노지귤을 한박스씩 모두 보내 주셨습니다.
정말, 맛있더군요.
그런데,
단톡방에 각자가 고마움을 표시하는 데,,
제 바로 윗기수 선배님이

피카츄라며
이렇게 귤로 만든 작품을 올리셨습니다.
다들 감탄하는데.

제주도 애벌래라고 2탄을...
이에,
제 아랫기수 후배가

부엉이라고 올렸습니다.
다들, 직장에서 귤 까먹으면,,
장난거리로 만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올렸습니다.
자화상 - 대머리..
다들, 공감하며, 슬퍼하더군요.

맨처음 시작한 선배가
라이언으로 끝판왕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주도 고양이라는
귤2개를 이용한 창작물을 올리고.

음란마귀가 쓴 다른선배가 이 작품을 올린 것으로
이제.. 잠잠합니다.
다만, 다들 나이가 50이 넘어서,,
이러고 논다는 것이 재미있기도 하고,
지금, 귤을 까먹고 있는 분들도
재미있는 창작물 만들어보시라고,
글을 남깁니다.
댓글 (24)
-
DDINKIssTyle
24.12.02 · 61.♡.73.102
예술가들 !! 멋진데요 -
MMcCafe
24.12.02 · 115.♡.156.6
다들 센스쟁이들이네요. -
Kkita
24.12.02 · 110.♡.45.88
메모 : 머머리 -
거거미
24.12.02 · 116.♡.59.178
마지마은 귤 꼭지가 사타구니에 가게 했어야죠
(도망) -
벽벽오동심은뜻은
24.12.02 · 128.♡.187.15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156313497_W1upvfde_ff97f8a32663da750887f0ce3628dd41b478b12f.jpg]
시베리아 벌판에서 - 바
바람결
24.12.02 · 58.♡.160.122
선생님. 먹는거 가꼬 저러시면 안돼유 -
그그냥이
24.12.02 · 121.♡.11.76
음란마귀 선배님이 만드신 작품은 "공 굴리는 아이"가 좋을듯~ -
EEugenestyle
24.12.02 · 203.♡.218.34
저희집엔 제주도르의 나즈귤이 있죠.. 이불속에서 귤까먹는 두 딸들....과 엄마... -
살살모앙
24.12.02 · 118.♡.173.73
귀여워요 ㅎㅎㅎ -
Rruler
24.12.02 · 221.♡.188.11
다들 썩었어요.. 저건 누가봐도 아이언맨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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