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안 흔한 취업 면접 스케쥴.jpg
거
거미 (211.♡.195.51)
2024년 12월 3일 AM 10:41 · 수정됨(13:19)
조회 2,621 공감 0
댓글 (20)
-
TTyphoon7
24.12.03 · 118.♡.3.141
갑질이 몹시 하고 싶은 회사인가보군요. -
케케이건
24.12.03 · 168.♡.154.40
주작질.. 아닌가 싶네요. 이 정도로 말도 안되는 회사들이 있다고요??
알바 면접도 이런 식으로는 안 하겠네요 -
테테드홍
→ 케이건
24.12.03 · 211.♡.68.198
세상은 넓고 생각보다 비상식적인 인간들이 많습니다...ㄷㄷㄷ -
규규링
→ 케이건
24.12.03 · 106.♡.12.70
생각보다 좀 있습니다. 저도 겪었었고요. -
Ccatopia
→ 케이건
24.12.03 · 118.♡.172.85
-
거거미
→ catopia 작성자
24.12.03 · 211.♡.194.91
ㄷㄷㄷ 이건 진짜 제가 올린것보다 더 무섭네요... - 쓴
쓴물단거
→ 케이건
24.12.03 · 118.♡.246.124
농담 같으시죠? 소기업은 진짜 정글입니다. 미친 회사도 널렸고 몰상식한 구직자, 직원도 많습니다. 무엇이든 가능하고 무엇이든 불가능하다 할까요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24.12.03 · 175.♡.20.162
저 취업때도 막장인 회사 많았습니다 ㅋㅋㅋ 심지어 합격해서 다니던 회사 사표 내놨더니 .. 나는 떨어졌고 다른 포지션에 면접 보시겠냐 이래 얘기하는데도 있었고요 ㅋㅋㅋㅋㅋ -
Kkita
24.12.03 · 110.♡.45.88
펑크난거죠. -
규규링
24.12.03 · 106.♡.12.70
저는 저걸 주작질이라고 저는 생각 안하는게,
저 미국에서 생활 정리하고 한국에 돌아가서 취업 알아볼 때
이틀전에 면접 날짜 잡고는 당일 오전에 면접 취소하고
그러고 나서 한시간 뒤에 다시 그날 면잡 보자고 했던 회사도 있었습니다.
그 회사까지 가는데만 한시간 넘는데 거기서 통보받은 시간도 딱 한시간 뒤였고요.
못간다 하니 자세가 안되어있다는 소리 들었습니다.
그 뒤로 유럽하고 일본으로 이력서 추가로 돌려서 지금 또 해외 생활이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