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국회로 출발했습니다.
티
티니야 (1.♡.247.78)
2024년 12월 4일 AM 12:19 · 수정됨(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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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은 무섭다고 가지 말라하고,
저는 못 가고 택시 불러서 태워 보냈습니다.
제가 가는게 맘 편하겠어요 ㅜㅠ
별 일 없이 돌아오겠죠.
빨리 국회의원 과반이 들어 왔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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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한량
24.12.04 · 220.♡.16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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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아78
24.12.04 · 173.♡.151.177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안전하게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 마
마음13
24.12.04 · 175.♡.67.92
부디 무사귀환 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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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탈히 잘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