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부터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
유
유성매직 (211.♡.218.112)
2024년 12월 4일 AM 01:23
조회 685 공감 0
물론 아직 상황이 완전히 종료된 건 아니지만...
한 숨 돌리게 됐네요.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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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장파닭
24.12.04 · 221.♡.180.50
저 아직도 심장 떨려서 잠이 안와요.ㅜㅠ -
유유성매직
→ 간장파닭 작성자
24.12.04 · 211.♡.218.112
긴장이 풀리니까 머리가 깨질듯 아픕니다 ㅜㅜ -
영영9E
24.12.04 · 175.♡.114.72
여의도 쟈철타러 가야되나 고민만한 제 자신 반성합니다 죄송합니다. -
33rdland
24.12.04 · 211.♡.220.195
저도 2시간동안 계속 심장이 쿵쾅거려서 진정이 안되네요. 출근해야하는데 잠은 다 잤네요. -
KKenia
24.12.04 · 175.♡.100.133
정말 이제야 좀 여유가 생기네요… -
Ssinoon
24.12.04 · 59.♡.151.61
깜빡 졸았다가 11시반에 일어나서 남천동 볼라는데 러닝타임이 40분이고 계엄어쩌구 써있어서
뭐지 싶었다가 다모앙은 접속이 안되고 바로 일어나서 컴터 켜서 상황 파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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