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체없이 국회로 달려가주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도
도토리숲 (220.♡.224.66)
2024년 12월 4일 AM 01:33
조회 504 공감 0
비상 계엄 선포 순간 속보에서 눈을 못 떼고 계속 라이브로 지켜봤습니다. 지방이라 차마 갈 엄두는 못 내고 발만 동동 손만 부르르 떨고 있었네요. 국회로 달려가신 시민 분들 정말 감사하고 존경합니다. 오늘은 정말 역사의 한장면을 실시간 화면으로 목격했네요.
다모앙만 부여잡고 있었네요 ㅜㅜ 같은 마음이신 분들 보며..
일단 해제 가결되어 한시름은 놓았지만… 이제부터 시작이란 조국 대표님 말씀에 눈을 부릅뜨고 있으렵니다…
하루라도 빨리 끌어내려야 합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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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트레비스
24.12.04 · 119.♡.140.72
감사드립니다 -
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24.12.04 · 115.♡.59.108
감사드립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 원
원티드
24.12.04 · 211.♡.178.80
저도 지방이라 담배만 뻑뻑대고 있었는데 서울분들 정말 고맙습니다. -
다다시희망
24.12.04 · 211.♡.191.249
민주주의의 영웅이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미미드나잇
24.12.04 · 124.♡.89.146
지방에 와 있어서 못 간게 못내 아쉽네요ㅠ
온 몸을 던져 민주주의를 지켜주신 애국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민민한량
24.12.04 · 220.♡.160.49
감사합니다. 무사히 복귀하시길 바랍니다. -
회회로쟁이
24.12.04 · 119.♡.111.229
너무 감사합니다. -
EeNDePD
24.12.04 · 221.♡.194.8
저도 감사 드립니다
아직도 심장이 벌렁거려요 -
빌빌리스
24.12.04 · 219.♡.248.63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달려가신 분들이 진정한 애국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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