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간 군인들도 어쩔 수 없어 쩔쩔매는 뉘앙스가 있었다 합니다.
D
DeeKay (14.♡.64.225)
2024년 12월 4일 AM 02:59 · 수정됨(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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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계엄선포 직후 국회에 있었던 하헌기 보좌관? 혹은 패널?의 말로는
국회 본청 건물 현관 앞에서
남아있던 보좌관 및 국회직원들과 대치하던 특전사 군인들과의 뉘앙스가 이상했다고 합니다.
정확한 토씨의 워딩은 기억이 안 나지만,
군인들이 넘어질 뻔 하자 대치하던 국회 쪽 사람들이 넘어지지 않게 잡아주기도 하고
그래서인지 군인들이 현관에서 일시적으로 물러나는 순간,
군인들을 공격한다거나 조롱하지 않고 박수를 친 것이 일견 이해가 됩니다.
물론 그 중에 충성경쟁하려는 미친놈들이 아마도 창문을 깨고 진입을 시도했다거나
꽉 막힌 놈들이 안귀령 앵커가 화내는데 (빈 총이라고 하더라도) 총구를 겨누는 행동을 한 것 같고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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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파
24.12.04 · 220.♡.189.48
마지막은 총 잡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 마
마이클스캇
24.12.04 · 14.♡.61.147
하헌기 말은 맞는걸 거의 못봤어요 - U
userj
24.12.04 · 121.♡.171.151
실탄 가져간 놈들 있을테고 그러면 계엄에 가담한 것입니다.
명령이더라도 일벌백계 해야합니다. -
55년은너무짧다
24.12.04 · 61.♡.173.133
근데 창문 깨고 들어간것도… 예 자자 우리 깹니다. 보새요오~ 속도로 엉성하긴 했어요. -
우우주난민
24.12.04 · 89.♡.101.152
707이 맘먹고 들어갔으면 못들어갔을까요... 의지가 없었던거죠... 전기, 기지국 끊었으면 의결도 생방도 못했습니다 -
AAdolfJobs
24.12.04 · 222.♡.32.45
양보해서 국회 본청 현관 앞에까진 명령에 따라서 갔을 수 있다고 치더라도..
창문 깨서 본청 건물 내로 무장 진입한 것들은 내란에 따른 넘입니다.. - 그
그냥바람
24.12.04 · 175.♡.48.132
맘먹었으면 그렇게 설렁 설렁 안했을겁니다. 다만 휴대전화기로 사진 영상이 찍혀지고.. 시민들이 빠르게와서 즉가적인 군인증파실패한것같습니다. 경찰로막고 공수 특전단 떨궈서 빠르게 제압하고 군대빠르게 증파했어야했는데보니 트래픽도있었고 정문에 차량으로 병력진입시키기에는 빠르게 시민들이 방패가되어주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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