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12월 4일 AM 05:20 · 수정됨(05:40)
즉각 라이브 켜서 헛짓거리 못하거나 해도 영원히 남게 만들었죠
당원/국민들에게 국회로 모여달라고 해서 계엄군 화력이 당연히 압도적이어도 어쩔수없이 쪽수 딸리게 포위했죠
제가 있는데서는 중간중간 인터넷 끊기고 해서 못봤는데 어느순간 국회로 보이는 곳에 평온하게 도착하셨던데, 경찰이 막고 있으니까 그냥 가벼운 몸짓으로 월담을 하셨더라구요..ㅋ
물론 그 이면엔 라이브 켜면 즉각 시청 준비된 국민들이 있었고,
정말 많은 수의 당원들을 모아놨던 문재인, 이재명 그리고 수많은 민주당의 빛나는 국회의원, 원외인사들,
은근히 이런 황당한 상황에, 진심인지 어리버리인지 ‘태업’했던 ‘제복’들까지 많은게 엮여있던 상황이긴 하지요.
정말.. 인류사 최대 최악의 실수로 기록될 뻘짓거리로 부족함이 없네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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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4.12.04 · 211.♡.63.99
군인들 유리깨고 들어갈때는 아 끝났나?싶더라구요 ㄷㄷㄷ -
사사자바람연꽃
→ 다마스커
24.12.04 · 221.♡.34.113
저도 이때는 진짜 가슴 철렁했습니다. -
IIKnowNothing
→ 다마스커
24.12.04 · 175.♡.83.45
그때가 제일 무서웠습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24.12.04 · 221.♡.34.113
이런 사람이 그 자리에 앉아야죠.
왜 미친놈이 거기 있는지...
트럼프라는 위기에서 기회가 될지 모릅니다. -
오오리뒤뚱뒤뚱
24.12.04 · 180.♡.40.151
계엄 선언 했을때 이미 의원들 체포했을거라
생각했는데 ..
무능한게 고마울때가 있었네요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24.12.04 · 157.♡.92.86
월담....기여우신 대표님..입니다 - 멸
멸린말치
24.12.04 · 121.♡.147.194
그 상황에서 담 넘어 들어가는 판단과 '담'력, 기억에 남는 순간이었습니다 -
부부산혁신당
→ 멸린말치 작성자
24.12.04 · 121.♡.122.153
오, 담력이란 표현 좋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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