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았습니다.
단아

Lv.1 단아 (49.♡.59.243)

2024년 12월 4일 AM 07:37 · 수정됨(07:43)

조회 833 공감 0

아들은 엄마 민주당원이라 끌려가면 어쩌냐고 걱정하며

절대 서울 가지 말라고 애원하고.

아님 자길 데리고 가라며..ㅎㅎ 남편은 아들 너는 가면 안된다며 펄쩍 뛰고..^^;

전 아침일만 마치면 바로 버스타고 서울 올라갈까. 안그래도 겨우 버텨내는 자영업자인데 오늘 문 닫는게 맞을까.

그외 여러가지 문제들이 맞물려 밤새 불안함 걱정 고민으로 잠을 거의 못잤습니다.


진짜 2찍들 좀 책임이란걸 져봤으면. 왜 저런걸 뽑아놔서 고생은 우리까지 하나요. 에휴..

댓글 (1)

  • 율이네파파

    율이네파파 Lv.1

    24.12.04 · 223.♡.242.254

    저는 어제 12시에 국회가려던거 와이프한테 다치면 어쩔거냐고 제지당했는데 다음번 촛불집회는 출석하라고 해서 그렇게 잘? 마무리되었습니다.
    단아님도 오늘은 사태를 잘 관망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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