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쪽에서 '계엄'을 의심할때
부
부서지는파도처럼 (110.♡.31.28)
2024년 12월 4일 AM 07:51 · 수정됨(08:16)
조회 2,372 공감 0
저쪽에서 그랬지요. 지금 시대가 어느 시대인데, 정신나간 소리들 하고 있다고.
그런데 그게 현실로 일어났습니다? 이제 무슨 소리 할지.
두시 까지 지켜보다가 일단 잠자리에 들었는데, 계엄 선언한지 여섯 시간만에 하는 얘기가 '국무회의 정족수가 모이는대로 계엄령 해제하겠다'라니요.
이 사단을 내면서도 새벽이라 사람이 없다? 독단적인 결정이란 점만 더 명백히 한 것 아닌가 싶네요.
날이 춥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탈히 보내시길 빕니다.
댓글 (8)
- 호
호키포키
24.12.04 · 221.♡.228.29
불과 얼마 전 박근혜 때 계엄 모의가 사실이었는데도, 계엄 가능성이 없다거나 불가능하다고 말했던 것들은 직간접적인 이해관계자라고 보는 게 타당하죠.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 호키포키 작성자
24.12.04 · 110.♡.31.28
지지자들도 현실을, 현상을 좀 봤으면 좋겠어요. -
아아발론
24.12.04 · 94.♡.59.231
계엄 선포 전에 국무회의 했다 하면서 그럼 이 상황에 국무위원들이 회의 후 다 퇴근? 했다는 말인지...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 아발론 작성자
24.12.04 · 110.♡.31.28
말도 안 되는 일이죠. 대통령실의 의도적인 뭉개기 아닌가 싶습니다. -
두두기
24.12.04 · 115.♡.10.173
국민을 바보로 아는 '계엄령 괴담'
https://www.journalist.or.kr/news/article.html?no=572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1935608493_pRBCIPzZ_dd6b9b06532e6cc802cb2dd20b9c784b125cd151.jpg]
* 조선일보 주의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856481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 두기 작성자
24.12.04 · 122.♡.136.242
결국 바보는... 아니 바보라 할수도 없네요.. -
할할러
24.12.04 · 116.♡.3.213
제정신 아닌넘이 2년 반을 대통령을 했네요.. 기가 막힙니다. -
부부서지는파도처럼
→ 할러 작성자
24.12.04 · 122.♡.136.242
이 상황에서도 변호하려는 '일반인'들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어요. 이건 '정치적'으로도 선을 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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