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가량 자고 출근했습니다.
Endwl

Lv.1 Endwl (211.♡.129.2)

2024년 12월 4일 AM 08:09 · 수정됨(15:12)

조회 704 공감 0

살다 살다 미친년놈들 덕분에 중고등학교 시절 수업에서나 배운 비상계엄을 두눈으로 확인하며..


겨우 겨우 잠들고 출근했습니다..


국회는 오늘 어떻게 해서든 탄핵을 시켜서 저 년놈들을 끌어내리지 않으면..


또 다른 계엄령이 떨어질거 같습니다.


하..오늘 할일도 많은데 진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열 받네요.

댓글 (9)

  • SDK

    SDK Lv.1

    24.12.04 · 127.♡.0.1

    오늘 지각 할 줄 알았는데 거의 8시 몇 초 남기고 지각하지 않았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Endwl

    Endwl Lv.1 → SDK 작성자

    24.12.04 · 211.♡.129.2

    SDK님도 새벽에 다모앙 수리하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 상아78

    상아78 Lv.1 → SDK

    24.12.04 · 173.♡.151.177

    SDK님도 밤새 고생하셨습니다.
  • SDK

    SDK Lv.1 → 상아78

    24.12.04 · 127.♡.0.1

    감사합니다.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peress

    peress Lv.1

    24.12.04 · 223.♡.54.232

    저도 국회 갔다가 3시간 자고 나왔어요
  • Endwl

    Endwl Lv.1 → peress 작성자

    24.12.04 · 211.♡.129.2

    진심으로 진심으로 고생많으셨습니다.
  • 곰한마리

    곰한마리 Lv.1

    24.12.04 · 211.♡.134.112

    고생하셨습니다.
  • Endwl

    Endwl Lv.1 → 곰한마리 작성자

    24.12.04 · 211.♡.129.2

    저는 그냥 집에서 티비로만 보고 잠을 못잔거지 새벽에 국회 앞까지 달려나가신 분들이 엄청 고생하셨다고 봅니다.
  • 2082

    2082 Lv.1

    24.12.04 · 121.♡.149.247

    엇 저도 여섯시에 누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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