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도 못 주무신 분들도 많으실듯...
JORDAN

Lv.1 JORDAN (211.♡.172.116)

2024년 12월 4일 AM 09:21 · 수정됨(09:54)

조회 641 공감 0

잠 좀 주무셨나요? 밤새신 분들 많으시죠?



아직 끝난 게 아니지만 어제 국회로 달려가 주신 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큰 일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늦은 시간까지 잠 못 이루며 걱정과 분노로 관심을 가져 주신 분들에게도 감사합니다. 

댓글 (14)

  • Awacs

    Awacs Lv.1

    24.12.04 · 118.♡.188.12

    아버지 돌아가시고, 딱 20년만에 완전 꼴딱 샜습니다.
    근데 안피곤해요. 아직도 아드레날린 과다 분비 상태입니다.
    오늘 저녁에 기절할 듯.
  • JORDAN

    JORDAN Lv.1 → Awacs 작성자

    24.12.04 · 211.♡.172.116

    수고 많으셨습니다!
  • Rider_man

    Rider_man Lv.1

    24.12.04 · 115.♡.228.136

    멀리 있는 것이 한스럽더군요.. 당장 뛰쳐나가고 싶었어요.. 정말 뉴스로 계속 보고 있는데..

    모여주신 분들 한 분 한 분에게 너무나 감사해서.. 막 눈이 뜨거워지더군요.. (지금 글을 쓰면서도 울컥하네요..ㅜㅜ)
  • JORDAN

    JORDAN Lv.1 → Rider_man 작성자

    24.12.04 · 211.♡.172.116

    아... 이 댓글보니까 눈물 나려고해요 ㅠㅠ
  • 오년삼촌

    오년삼촌 Lv.1

    24.12.04 · 39.♡.47.232

    혹시 몰라 새벽까지 사무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집에서 2시간 자고 다시 출근 중입니다.

    내일모레 50이라 솔직히 피곤하기는 한데... 총과 칼로 피보지 않고 사태가 한고비는 넘기게 된 거 같아 다행이다 싶습니다
  • JORDAN

    JORDAN Lv.1 → 오년삼촌 작성자

    24.12.04 · 211.♡.172.116

    네 정말 다행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 간단생활자

    간단생활자 Lv.1

    24.12.04 · 220.♡.174.114

    9시 30분에 잠들어서 죄송스러운 마음입니다. ㅜ
  • JORDAN

    JORDAN Lv.1 → 간단생활자 작성자

    24.12.04 · 211.♡.172.116

    아침에 많이 놀라셨겠네요 ㅎㅎ;;
  • 브릿매력남

    브릿매력남 Lv.1

    24.12.04 · 220.♡.97.159

    저도 거의 못자고 나왔습니다.
    진짜 간만에 아드레날린 폭발했어요 ㄷㄷㄷ
  • JORDAN

    JORDAN Lv.1 → 브릿매력남 작성자

    24.12.04 · 211.♡.172.116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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