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귀령이 쑈라는 사람들이
지
지하철승객 (183.♡.232.82)
2024년 12월 4일 AM 10:13 · 수정됨(17:33)
조회 2,345 공감 0
왜 이렇게 많나 싶습니다.
단톡방마다 계엄 때문에 많이들 떠드는데 거참.
{video: https://youtu.be/nTUcC-5ATLg?t=21 }
탄창 결합된 총구 앞에서 쇼라...
전 못 할 짓이네요.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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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24.12.04 · 122.♡.57.233
과연 쇼라고 말하는 사람 중에 완전무장한 군인 앞에 서서 대항할수 있는 놈이 있기나 할까요? - A
ArkeMouram
→ DevChoi84
24.12.04 · 58.♡.21.219
겁나서 현장에 나가지도 않을걸요. 그저 지 방구석에서만 여포가 되고 제갈량에 빙의하는 한심한 인간들. -
NNunki
24.12.04 · 223.♡.87.16
총부리 앞에서 너나 그 쇼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질질 지릴 인간이 주댕이만 살았지요. -
PPWL⠀
24.12.04 · 119.♡.25.76
쇼일 지언정 저런 쇼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저걸 탓하는 자들은 자기 부정에 빠진거죠. -
SSwain
24.12.04 · 210.♡.31.67
저런애들은 본의듯 타의든 댓글부대라고 생각해요. -
모모두의얼굴
24.12.04 · 211.♡.22.71
미쳤나봅니다 진짜
저는 안귀령님 영상보고 눈물이 나던데요 -
마마술연필
→ 모두의얼굴
24.12.04 · 59.♡.44.163
저만 눈물 난줄 알았어요. 전 무서워서인지.. 그 용기에 감동해서 인지 여러 요인으로 눈물나더라구요.. -
둘둘째딸
→ 모두의얼굴
24.12.04 · 1.♡.136.209
저도요 너무 무섭던데.... ㅠㅠ - 호
호키포키
24.12.04 · 221.♡.228.29
2찍이죠 -
Lletmesee
24.12.04 · 118.♡.65.195
저도 출근길에 눈물 훔치며 봤습니다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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