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각오로 나온 60대 시민들
날
날리면친오빠 (211.♡.13.71)
2024년 12월 4일 PM 01:23 · 수정됨(19:27)
조회 4,085 공감 0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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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범고래
24.12.04 · 211.♡.178.1
ㅠㅠ 감사합니다.. - L
lioncats
24.12.04 · 122.♡.172.80
고맙습니다 모두가 영웅입니다 -
AASTERISK
24.12.04 · 211.♡.196.20
어제 점퍼 입고 나가려는데 손 잡고 아빠 가지 말라던 아들에게 부끄럽네요.. ㅠㅠ -
부부산혁신당
→ ASTERISK
24.12.04 · 121.♡.122.153
아드님에게는 아빠가 대통령이고 합참의장이고 뭐 다 합쳐놓은거니 차마 뿌리치고 못 나갔다고 그 누구도 비웃을 수 없을겁니다. 저는 부산 산다는 핑계로 여의도 밖 400km쯤 되는데서 밤새 뜬눈으로 지새긴 했지만 몸은 따뜻한 집과 차와 사무실에 있었는데요. 부끄러운건 접니다. -
Nnewko
24.12.04 · 101.♡.236.71
고맙습니다. -
IIdiotKick
24.12.04 · 203.♡.145.165
젊은 세대들이 이 분들을 보고 배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
스스토너씨
24.12.04 · 183.♡.232.48
감사합니다. ㅜㅜ -
백백날해봐라
24.12.04 · 220.♡.14.43
감사합니다 어르신들 ㅜㅜ -
답답설야
24.12.04 · 106.♡.244.130
어르신들 감사합니다.
총 뺏니 어쩌니 게시판에서 글 싸는 인간들보다 몇백배 나은 분들입니다 ㅜ.ㅜ -
DDUNHILL
24.12.04 · 118.♡.6.218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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