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친한 18명 '찬성', 친윤 '불참'…계엄해제 놓고 엇갈린 여당
다앙근

Lv.1 다앙근 (106.♡.214.34)

2024년 12월 4일 PM 01:40

조회 1,782 공감 0

곽규택·김상욱·김성원·김용태·김재섭·김형동·박수민·박정하·박정훈·서범수·신성범·우재준·장동혁·정성국·정연욱·주진우·조경태·한지아 의원 등 18명이 참석해 전원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직후 "요건에도 맞지 않은 위법한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라며 "비상계엄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후 친한계 의원들과 본회의장으로 이동해 표결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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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송파의 그 국x는 않보이네요?

댓글 (2)

  • A

    aquapill Lv.1

    24.12.04 · 1.♡.247.235

    차기 국X은 외국에 있었답니다. 해외 일정이 있었던 의원들이 여야 좀 있었어요. 추미애 의원도 오늘 귀국하고.
  • kissing

    kissing Lv.1

    24.12.04 · 121.♡.79.213

    짜고 친게 아니면 한가발이 살려면 최대한 빨리 탄핵시켜야 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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