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
빠른발 (203.♡.9.211)
2024년 12월 4일 PM 02:19 · 수정됨(12. 05. 08:59)
조회 1,514 공감 0
댓글 (8)
-
221stSeptember
24.12.04 · 220.♡.189.186
연말에 재개봉 했으면 좋겠습니다. 재개봉으로 천만 한번더 갈듯... -
Rrapanui
→ 21stSeptember
24.12.04 · 106.♡.11.172
재개봉 하기만 하면 비싼 표값 한번 더 내더라도 또 볼 거 같습니다. - 눈
눈팅이취미
24.12.04 · 182.♡.218.38
공감합니다. -
Hheltant79
24.12.04 · 61.♡.152.147
지금 생각해 보면 계엄 계획하고 있는데 정우성이 자꾸 회자되는 거 엄청 후달렸을 거 같네요. -
쪽쪽빛아람
→ heltant79
24.12.04 · 14.♡.95.142
어...진짜 그렇네요. -
야야옹이형
24.12.04 · 112.♡.125.217
보다가 이미 다 아는 내용 짜증나서 보다 말았는데 다시 틀어놓고 있습니다. 끝까지 봐야할것 같아요. - 얼
얼레벌레군
24.12.04 · 221.♡.143.15
서울의 봄 영화가 참으로 시의적절했습니다.. 5학년 아들놈이랑 얼마전에 집에서 봤는데...간밤에 터진일을 윤석열이 서울의 봄 놀이하다 때려쳤다고 하니까 바로 알아 듣더군요... 그러면서 무서운 일인데 왜 이렇게 웃음이 나오는지 모르겠다고 웃더군요...ㅋㅋ -
가가시나무
→ 얼레벌레군
24.12.05 · 104.♡.68.24
저도 아들하고 봤었는데 아들이 저희 가족중 가장 먼저 알린 계엄령을 알린 주인공이 됐습니다.
본인도 친구에게 들었다면서 아내에게 팩트 체크 해 달하며 알렸다네요.
저는 일찍 자다가 아내가 큰 소리로 깨워 알게 됐고요.
평상시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물론 내자식 내맘 같지 않는다는 명제는 항상 옳지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