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봄" 현실판
세
세상여행 (211.♡.200.254)
2024년 12월 4일 PM 04:48 · 수정됨(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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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시작한 망국 열차의 종점이 다 와 감을 느낍니다.
망국열차 운영진들은 싹 다 잡아들이고 피의 춤을 출 시간이 기대됩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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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불량오이
24.12.04 · 106.♡.144.205
미쳤나 봄 -
Mmlcc0422
24.12.04 · 119.♡.199.171
고만해 좀
(마누라가) 시켰나 봄 -
NNoaec
24.12.04 · 211.♡.247.201
취했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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