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록달로록

Lv.1 알로록달로록 (223.♡.204.97)

2024년 12월 4일 PM 05:08 · 수정됨(17:15)

조회 732 공감 0

댓글 (7)

  • 에피네프린

    에피네프린 Lv.1

    24.12.04 · 183.♡.202.91

    지금껏 나온 뉴스를 보고도 그런 소리가 나오시나요?
  •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Lv.1

    24.12.04 · 223.♡.54.17

    몰랐을거라는데 한표입니다
    그 포고문의 전공의 어쩌구 보고 확신
  • Ellie380

    Ellie380 Lv.1

    24.12.04 · 112.♡.9.95

    나름 준비 많이 했다고 봅니다.
  • 달짝지근

    달짝지근 Lv.1

    24.12.04 · 125.♡.218.23

    같은 내용이라도 사람마다 보고 느끼는 바가 다르다죠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서울의 봄 보고 저런 극악 무도한 짓이 어처구니없이 처벌받지도 않고 진짜 실행됬다고? 라고 생각한다면
    반대쪽 사람들은 저렇게 하면 된다고?
    라고 느끼게 될테죠
    아마 용산 돼지하고 성괴는 후자처럼 될 걸 예상하고 질렀을 겁니다
  • 고미 Lv.1

    24.12.04 · 39.♡.18.32

    포고문 작성은 거니가 삭첨했다 봅니다
  • 이카루스

    이카루스 Lv.1

    24.12.04 · 203.♡.165.135

    계엄에 필요한 인간들은 다 충암고 출신이라는 걸로 봐서 혹시 몰라서 준비는 했던것 같습니다.

    다만 날짜가 왜 어제였나가 궁금한데...

    손에 왕짜 써준 사람이 그날 하면 성공한다고 했다는 설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 블루피리어드 Lv.1

    24.12.04 · 116.♡.180.60

    당연히 압니다. 그러니 국회와 선관위를 장악하려고 했고요. 어제의 계엄령을 과소평가하는 것은 동의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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