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못 차릴 줄은 알았지만 역시 미친놈이네요
그
그린내 (223.♡.200.228)
2024년 12월 4일 PM 08:59
조회 1,577 공감 0

저 말을 자기가 잡아 가두려 했던 사람 앞에서 했다는거죠? ㅋㅋㅋㅋㅋㅋ
진짜 사람이 이렇게 혐오스러울줄이야.
박근혜때 느꼈던 것 이상으로 혐오스럽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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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12.04 · 122.♡.136.242
윤이 한에게 '그러니 알아서 피신했어야지' 하고 말하는 것처럼 들리는데요.. 😅 한의 선택은?! -
MMDBK
→ 부서지는파도처럼
24.12.04 · 172.♡.52.227
국회에 안들어갔으면 문제없었잖아 했겠죠 -
유유성매직
24.12.04 · 211.♡.96.118
한동훈도 명신이네요. 저 말을 면전에서 듣고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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