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뚜겅의 윤돼지를 향한 마음
코
코쿠 (218.♡.115.135)
2024년 12월 4일 PM 10:11
조회 794 공감 0
“형, 나밖에 없지? 이제 그만 인정해”
삐뚫어진 인정욕구의 발현이라고 밖에는 설명이 안됩니다.
독대에서 그 개망신을 당하고도
어제 잠깐 제정신 돌아왔다
오늘 또 써킹하는 꼬라지를 보니
둘은
피학적-가학적으로 얽힌 뒤틀린 관계가 아닐까 마
그리 예상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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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24.12.04 · 49.♡.25.140
둘이 예쁜 ㅅ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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