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이 말하는 "노력"은 이겁니다.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4년 12월 5일 AM 11:03
조회 567 공감 0
일단 당론으로 탄핵을 통과하지 않도록 노력을 한다 했지만
만약 탄핵안이 국회 통과되면
노력은 했다.
어? 근데 이 일(!)은 나의 노력에도 불과하고 내 편 의원들이 알아서 행동했다
그러므로 난 죄(?)가 없다.
입니다.
이러면 적어도 자신은 어떤 일이 일어나도 살아날 수 있다는 생각하는 화법인데
정치적으로 봤을땐 최악의 수가 되어버리죠.
자기사람 관리 못 하고
추진력이나 강단이 없는 인물이 되어 버리니깐요.
정치판에서 레벨을 올릴 수 있는 이 최대의 이벤트에서
저런 꼴을 보이면 진짜 다음이 없습니다..
황교안보다 못한 존재가 되는거죠.
댓글 (1)
-
따따따블이
24.12.05 · 221.♡.84.245
일단 탄핵이 첫번째 목표입니다. 어떤식이 됐든 국민의 힘 의원들이 움직이는게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