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나라입니까!?
따
따따블이 (221.♡.84.245)
2024년 12월 5일 AM 11:19 · 수정됨(11:26)
조회 469 공감 0
이젠 정치/정당 성향의 문제가 아닙니다
군인들을 동원해서 총칼을 들고 나라를 장악하려고 시도한거고,
국가를 전복시키려는 사태입니다.
저들은 무력으로 나라를 침범했고, 위협했는데
왜 우리는 당하고만 있고, 저들이 동의해주길 바라고 있어야하는지 답답합니다.
저처럼 정치에 무지하고, 무관심한 무식한 인간도 이리 분노하고 있는데
이 상황을 차분하게 절차를 지켜가며 진행하는 모습이 너무 답답합니다.
이게 나라인가요
누구를 위한 나라인가요
우리나라가 이렇게 불안한 나라였다는걸 이번 정권에서 느낍니다.
외국인들 눈에는 시진핑이나 윤이나 다를게 없어보일 것 같습니다. 아니 이제 저도 그렇게 보입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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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lyCathay
24.12.05 · 112.♡.19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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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따따블이
→ FlyCathay 작성자
24.12.05 · 221.♡.84.245
대통령이란 존재가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국민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개인을 위한 자리로 착각하고 있으니 나라가 이 모양이 되는 것 같아요 -
다다크메시아
24.12.05 · 211.♡.138.253
각시탈 마렵습니다. -
따따따블이
→ 다크메시아 작성자
24.12.05 · 221.♡.84.245
이 시대에 각시탈이 나타나면 76%의 국민이 그를 지지할겁니다. - R
ryukesh
24.12.05 · 112.♡.61.107
매우 동의합니다. -
따따따블이
→ ryukesh 작성자
24.12.05 · 221.♡.84.245
그제 새벽에는 꿈인가 싶어서 멍했고
어제는 사실인가 황당했고
오늘은 분노를 참을 수가 없습니다... - R
ryukesh
→ 따따블이
24.12.05 · 112.♡.61.107
저도 앞에 푸념같은 글을 썼지만 저들은 저리 뻔뻔한데 지금 저들의 변명이나 듣고 있어야 하는 상황이 너무 답답하네요. -
따따따블이
→ ryukesh 작성자
24.12.05 · 221.♡.84.245
저도 생방송 보면서 이리 집중한 적 처음인데......... 와 분노가 치밀어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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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백 하나 지키려고 계엄도 내려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