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 지금 불안 한 거 아니죠..?
버즈라이터

Lv.1 버즈라이터 (223.♡.160.130)

2024년 12월 5일 PM 01:42 · 수정됨(15:13)

조회 1,201 공감 0

대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교수들이나 학생들이나 여기는 그냥 평소 모습이네요.


요번주 수업 들으면서 지금 시국 이야기 하는 교수님은 한분도 안계시고,


부모님께 조심 하라고 말씀 드렸더니 태평하십니다.


물론 학생의 본분을 하는게 맞긴 한데..


본분을 지키기 전에 나라가 개판으로 가기 일보직전인데 공부도 잘 안잡히고, 계속 다모앙 아니면 뉴스 보고 있네요.






댓글 (9)

  • 얼남인즐

    얼남인즐 Lv.1

    24.12.05 · 106.♡.69.67

    속으론 다 불안할겁니다.
    2찍들도.
  • 살아야돼

    살아야돼 Lv.1

    24.12.05 · 211.♡.196.65

    사안에 대한 충분한 이해가 없으면 판단이 잘 안되는 거죠.
    당장 나 사는 거와 별로 상관없어 보이거든요.
    실제로 집회든 시위는 참가하는 비율은 그리 높지 않은 건
    사실이예요.
    그 비율이 높았다면 저런 인간이 그 자리에 있지도 않았겠죠.
  • 음악매거진편집좀

    음악매거진편집좀 Lv.1

    24.12.05 · 211.♡.192.203

    계엄 이후 라디오나 유튜브 뉴스채널 상시 확인하고 있습니다
  • FV4030

    FV4030 Lv.1

    24.12.05 · 210.♡.27.130

    잘 먹고 잘 자는 게 중요합니다. 프랑스 장군 조프르도 그렇게 해서 전쟁 스트레스를 이겨냈다고 합니다. 그 사람 실수도 잘못도 많이 했지만 잘 먹고 잘 자서 그나마 프랑스가 1차 세계대전 이기는 데 기여를 했죠.
  • 비오는날 Lv.1

    24.12.05 · 211.♡.119.133

    빨리 탄핵해야 좀 안심이 될 것 같은데 미치겠네요.
  • 블루팅 Lv.1

    24.12.05 · 118.♡.15.161

    출근해서도 불안해서 일이 손에 안잡힙니다.
  • 기후위기

    기후위기 Lv.1

    24.12.05 · 175.♡.225.161

    계엄이라는게 이렇게 무서운거죠

    겉으로는 모두 태연한척 해야 하는....
    아마 다들 혼자 있을 때 핸펀으로 열심히 소식 보고 우리처럼 댓글달고 하고 있을겁니다
  • fsszfeaja

    fsszfeaja Lv.1

    24.12.05 · 218.♡.105.241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모르면 속편하죠… 많이알면 불안한게 당연하죠.. 예측할수없는 인간이 대통령이니…
  • 알로에비어

    알로에비어 Lv.1

    24.12.05 · 112.♡.217.143

    저도 눈뜨면 바로 뉴스 확인부터 해요... 것도 유툽으로만..레거시는 믿을수없으니깐..ㅜㅜ
    일도 손에 안잡혀요..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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