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지금 흘러가는 1분 1초가 아깝습니다
할퍼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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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5일 PM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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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내란을 일으킨 인간들이 지금 이 시간까지 뻔뻔하게 돌아다닐 수가 있습니까. 진짜 분통이 터집니다. 

진짜 용산을 에워싸고 어떻게 끌어낼수 없을까요? 억지로 끌어내고 ‘경고성이었다’ 하면 안되는겁니까?


시간이 지날수록 어중이 떠중이들이 튀어나와서 계엄이 불법이 아니라느니, 오죽했으면 계엄을 했겠느냐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지껄이고 있고 도저히 들어줄수 없고 스트레스가 더 쌓여만 가고 있습니다.


답답해 죽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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