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thew1 (112.♡.149.44)
2024년 12월 5일 PM 11:57 · 수정됨(12. 06. 00:30)
어제 오늘 한국 지인들과 통화 하였는데..
1. 어제 (한국협력업체)
나 : 계엄 어떻게 된거에요? 무섭지 않았나요?
협력업체 사원: 저는 한국주식 하지 않아 괜찮아요
나 : 아니 계업령 내렸었는데 잘잤나요?
협력업체 사원: 아무 문제없이 잘자고.. 그리고 내주식은 문제 없으니 괜찮아요..
그리고 더이상 이야기 될것 같지 않아 전화 끝었습니다.
2. 한국에 있는 친구
나: 계엄 때문에 무섭지 않았냐고? 그리고 김민석 의원이 2차 계엄 할수 있는데.. 조심해
친구: 2차 계엄 하면 윤이 빙신이지
나: 아니 계엄이 게임도 아니고 무슨 빙신이냐.. 죽을수도 있고 경제도 추락하는거야...
친구: 몰라.. 난 계엄 보다 마감이 더무서워...
해외에서 뉴스 보고, 싱가폴 신문도 1면에 나오는데 한국에 있는 제 지인들은 너무 걱정이 없어서 놀랐습니다..
댓글 (7)
-
심심이
24.12.06 · 121.♡.233.113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2.06 · 124.♡.159.183
뭐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저렇게 정치를 남 일보듯 하다가 윤석열 같은 귀태가 탄생한거죠 -
햇햇살우유
24.12.06 · 59.♡.152.225
딴세상 사는 사람들이네요… -
GGENIUS
24.12.06 · 175.♡.184.69
2찍들이네요.;;; - 눈
눈팅이취미
24.12.06 · 182.♡.218.38
고생이 많습니다.. 친구들이 다들 긍정적이시네요.. -
플플루
24.12.06 · 221.♡.170.85
정치에 관심없는 사람들은 그리 생각할라나요. 참 ..아쉽네요.
저는 밤에 한숨 못잤는데.
민주주의는 피를 먹고자라고, 그 뒤엔 무임승차한 사람이 올라타고. - 디
디카페인
24.12.06 · 118.♡.185.214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
평균적인 반응이네요
대통령이 나쁜짓 했는데 실패로 끝났다더라
현실에 아무 변화가 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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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 걱정이 먼저이긴 합니다.
그런데 저 돼지는 끌어내려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