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아버님 통화 눈물나네요
산이

Lv.1 산이 (211.♡.181.149)

2024년 12월 6일 AM 09:24 · 수정됨(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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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2024년에 5.18을 마주하게 된 걸까요


아버님이 아들에게 절대 그대로 복종하면 안 된다는 충고와 아들의 안위를 걱정하는 소리에 눈물이 납니다.



댓글 (5)

  • 비눗방울

    비눗방울 Lv.1

    24.12.06 · 221.♡.18.141

    정말 아버지의 떨림이 진심과 걱정과 사랑이 다 느껴지더라구요.
    저도 듣고 울컥했습니다.
  • 맨땅헤딩

    맨땅헤딩 Lv.1

    24.12.06 · 218.♡.252.47

    저도 듣고 공포와 분노가 동시에 느껴졌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iP8lYjEwzNw
  • 진서기

    진서기 Lv.1

    24.12.06 · 211.♡.30.237

    저도 출근하다 울컥 했네요.
  • 두우비

    두우비 Lv.1

    24.12.06 · 211.♡.171.112

    눈물이 가슴에서 나네요
  • 소심보이

    소심보이 Lv.1

    24.12.06 · 115.♡.66.115

    진짜..듣는데 눈물 참느라 힘들었어요...ㅠㅠ 지하철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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