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뉴공 보는데... 안귀령 앵커 울때 같이 눈물나요...
파랑퍼렁

Lv.1 파랑퍼렁 (1.♡.137.74)

2024년 12월 6일 AM 09:27 · 수정됨(11:12)

조회 515 공감 0

정말 빚을 지고 있었구나....

이제야 절실히 실감합니다.

댓글 (5)

  • N

    NapSS Lv.1

    24.12.06 · 39.♡.46.60

    저도 같이 울었어요 ㅠㅠ
  • 파랑퍼렁

    파랑퍼렁 Lv.1 → NapSS 작성자

    24.12.06 · 1.♡.137.74

    안귀령 앵커님의 눈빛이 너무 진실되서 같이 감화 받았어요
  • nanadal

    nanadal Lv.1

    24.12.06 · 114.♡.56.84

    518때 얼마나 공포스러웠을지, 이번일 겪으면서 잠도 못자고 너무 두려웠는데요
  • 파랑퍼렁

    파랑퍼렁 Lv.1 → nanadal 작성자

    24.12.06 · 1.♡.137.74

    그러니까요... 정말 그 분들 덕분에 진보된 시민의 힘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2082

    2082 Lv.1

    24.12.06 · 121.♡.149.247

    저도 같이 울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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