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술에 집착한 이유
이
이웃삼촌 (121.♡.117.165)
2024년 12월 6일 PM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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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실력이나 운이나
거기까지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 행운이 언제까지 지속될지
무속인에게 의지하지 않을 수 없었다고 봅니다.
옛날엔 왕 자체가 무속인의 개념이었다지만
인류의 역사가 시작한 이래 그게 면면히 이어져 왔다는게 우습네요.
심지어 21세기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
있어선 안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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