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두분의 여성분들 덕분에 아침 밤으로 눈물이 나네요.
기
기억하라3월28일 (125.♡.166.19)
2024년 12월 6일 PM 09:49 · 수정됨(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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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뉴공의 안귀령 지역위원장 덕분에.
저녁엔 한강님 덕분에
눈물짓게 되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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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론머스쿵
24.12.06 · 182.♡.1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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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억하라3월28일
→ 일론머스쿵 작성자
24.12.06 · 125.♡.166.19
한강님 본다고 멈췄다가 다시 계속 뉴스 보는 중입니다. 곧...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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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앵커의 마무리 발언으로 한번 더 흘리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