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혀있던 전자초 창고에서 꺼냈습니다.
셀
셀빅아이 (125.♡.200.218)
2024년 12월 6일 PM 10:14 · 수정됨(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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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집회를 간다고 했는데 일이 토요일까지 계속이고
몸이 너무 피곤해 못갔습니다.
이번엔 다행히 여의도 근처에서 일을 보고 마침 투표와 비슷한 시간에 끝내서 가보려고 합니다.
주변에 같이 갈 사람도 연락해서 만나기로 했네요.
묵혔던 전자초들 다행히 잘 작동합니다. :)
내일 꼭 탄핵이 통과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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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andfeel
24.12.06 · 61.♡.143.127
저도 오늘 켜봤는데 되게 잘되네요 불빛이 아주 선명한게 내일 잘될거 같아요 ㅋㅋㅋ -
셀셀빅아이
→ handfeel 작성자
24.12.06 · 125.♡.200.218
내일 LED 쑈 멋지게 보여주죠. :) -
SSuperVillain
24.12.06 · 172.♡.122.162
저도 혁명의 도구 꺼내들고 여의도 지키다 왔읍니다. -
셀셀빅아이
→ SuperVillain 작성자
24.12.06 · 125.♡.200.218
고생하셨습니다. ♡ -
봇봇대스
24.12.06 · 118.♡.6.34
오늘 보니 이젠 전자초 보다 응원봉이 더 많이 보이네요. 이것도 진화일까요. ^^ -
셀셀빅아이
→ 봇대스 작성자
24.12.06 · 125.♡.200.218
20대도 많이 참가해서 그런것 같습니다.
이러면 집회 분위기도 화기애애하니 기대됩니다. :) -
봇봇대스
→ 셀빅아이
24.12.06 · 118.♡.7.90
함께하는 노래도 신나더군요. 클럽인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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