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귀령 대변인의 눈물 ..
인생여러컷

Lv.1 인생여러컷 (220.♡.182.66)

2024년 12월 6일 PM 10:48 · 수정됨(12. 07. 00:26)

조회 2,852 공감 0

오늘 아침 안귀령 앵커의 눈물을 보면서, 멋모르고 선배들과 함께 첫 가투를 끝내고 난 뒤 학생회실에서 소주잔 기울이던 시절이 생각나 왠지 뭉클했습니다.

이렇게 각성하는 젊은 세대가 늘어날수록 굥정권같은 몰상식은 점점 그 자리를 잃겠지요.

내일은..그 또 다른 시작점이 될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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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 유니버디

    유니버디 Lv.1

    24.12.06 · 121.♡.112.206

    그래서 본인이 2024년에 '역사에 한장면'이 되었잖아요. 부끄러워 할 필요 없습니다. 안귀령님은 이후 역사책에 사진이 남을것입니다.
  • 인생여러컷

    인생여러컷 Lv.1 → 유니버디 작성자

    24.12.06 · 220.♡.182.66

    너무나 자랑스런 후배들입니다.
  • 고창달맞이꽃

    고창달맞이꽃 Lv.1

    24.12.06 · 121.♡.15.131

    어후 왜 눈에 습기가... 막걸리가 과했나... ㅜㅜ
  • redseok0

    redseok0 Lv.1

    24.12.06 · 118.♡.12.67

    저도 평소에 느끼는 비슷한 감정있어서 출근길에 운전하면서 울컥했어요 ㅜㅜ 감사합니다.
  • 2

    2024년4월10일 Lv.1

    24.12.06 · 121.♡.90.196

    출근길 듣다가 차안에서 울어버렸습니다
  • KOOKOODasVador

    KOOKOODasVador Lv.1

    24.12.06 · 118.♡.79.60

    ㅠㅜ
  • 유톱

    유톱 Lv.1

    24.12.06 · 175.♡.50.13

    영원히 기억될겁니다 2024년!!! 새로운 역사를 쓴것이죠
  • AlexYoda

    AlexYoda Lv.1

    24.12.06 · 125.♡.79.65

    https://www.ddanzi.com/free/826502859
    좀전에 제가 딴지에 올린글입니다.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드랬죠. ^^
  • 베이수맨 Lv.1

    24.12.06 · 58.♡.45.185

    아침에 출근하면서 울컥했습니다. 운전 하는데 눈이 침침해 져서리...ㅠㅠ
  • 위즈덤

    위즈덤 Lv.1

    24.12.06 · 180.♡.164.192

    비록 떨어졌지만 찍었던 보람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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