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를 가는 길이 어색했습니다.
빅
빅데이트 (112.♡.148.44)
2024년 12월 6일 PM 10:55 · 수정됨(23:06)
조회 852 공감 0
평소와 다름 없는 길인데 만약 계엄이 성공했다면..
지금 내가 다니는 이 길이 이렇게 평온한 것이 신기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이 일상을 파괴하려고 한 윤석열에 분노를 느낍니다.
댓글 (1)
-
양양날도끼
24.12.06 · 1.♡.118.23
저도 다음 말 기분이 이상하더군요 공감입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