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레기, 검새, 짭새, 군바리, 뻘건당, 돈에 눈이 먼 유튜버의 고백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4년 12월 6일 PM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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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렇게 봅니다.
케이건은 나직이 말했다.
"나는 나가를 믿지 않아. 그것들이 약한 척, 아픈 척, 죽은 척한다고 해서 칼을 칼집에 꽂아넣는 것은 미련한 짓이야. 나는 그런 속임수에 너무 많이 당했어."
- 이영도, 눈물을 마시는 새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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