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 좋아하세요?] Stationary Traveller - Camel
시
시커먼사각 (49.♡.218.16)
2025년 1월 11일 PM 11:19 · 수정됨(01. 12. 00:24)
조회 352 공감 0
겁나 추운날, Stationary Traveller입니다. 이 곡이 수록된 앨범의 커버 때문인지 입김이 서리는 겨울날 늦은 아침, 서발 장대를 휘둘러도 걸리는 게 없어서 오히려 막막했던 젊은 날을 연상하게 하는.. 그런 분위기의 곡이죠.
어렵고 특이하고 뭐라도 있어야 좋아하는 평론을 한다는 작자들이 이러니 저러니 해봤자... 제 라이브러리에서도 쟝르고 뭐고 떠나서 가장 아름다운 곡 중 하나입니다.
겨울이라는 계절은 원래 이런 분위기여야 하는데... 망할 돼지 때문에... ㅠㅠ
오늘은 내란성 수면장애에서 벗어나고 싶군요.
원곡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obgt9GVBLeY }
라이브
{video: https://www.youtube.com/watch?v=VfF2UZjXx_g }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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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DK
25.01.11 · 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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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무명
25.01.11 · 121.♡.13.238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1/comment_2041187822_RAiU17vx_892dcb94bb106d89cf8bc73b5e13847054bee5ee.gif] -
육육일사
25.01.12 · 49.♡.160.66
명반이죠. west berlin 도 쓸쓸하니 오늘같은 밤 잘 어울릴듯요 -
룰룰군
25.01.12 · 124.♡.107.220
같은 앨범의 롱- 굿바이도 즐겨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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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