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할 일도 없이 안자고 있습니다.
J
johndynamite (59.♡.32.216)
2024년 12월 7일 AM 04:56 · 수정됨(05:50)
조회 495 공감 0
개같은 양천구 앞다리에 거주 중입니다.
여차하면 넘어가려고.. 대기 중..
하루 종일 일하려고 앉았다가 맘만 싱숭생숭해서 ㅠ
현장에서 수고하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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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enneX
24.12.07 · 116.♡.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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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다모앙
24.12.07 · 110.♡.219.240
함께 깨어계시니 감사합니다 - 엘
엘퀴니스
24.12.07 · 116.♡.236.238
추운날 고생많으니네요 건강잘챙기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전 이따 12시즈음 출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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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는 뭔 일이 있을까 잠들기도 쉽지 않습니다 진짜.
현장에 계신 분들 생각하면 이렇게 같이 깨어있기라도 해야 할 것 같고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