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스케쥴 과감히 포기하고 여의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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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indeer (112.♡.214.193)
2024년 12월 7일 AM 07:38 · 수정됨(08:56)
조회 1,466 공감 0
몇 달 전부터 잡혀있던 중요한 가족 스케쥴이 오늘 있습니다.
때문에 강원도에서 수원으로 수원에서 여의도로 이동할 생각이었는데
제일 중요한 시간에 여의도에 도착한다는 기약이 없어서
어렵지만 과감하게 가족 스케쥴 취소하고 여의도로 바로 갑니다.
저도 다만세 부르고파요.
슬픔 이젠 안녕!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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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럴수있어
24.12.07 · 59.♡.20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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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indeer
→ 그럴수있어 작성자
24.12.07 · 112.♡.214.193
{emo:damoang-emo-003.gif:100} -
모모모
24.12.07 · 106.♡.67.46
너무 고맙습니다 -
Rreindeer
→ 모모 작성자
24.12.07 · 112.♡.214.193
저도 고맙습니다! -
트트레비스
24.12.07 · 119.♡.140.72
저도 가족 송년회 참석안하고 가족 대표로 나갑니다 ㅎㅎ -
Rreindeer
→ 트레비스 작성자
24.12.07 · 112.♡.214.193
이따가 뵙겠습니다! ㅎㅎㅎ -
Aaconite
24.12.07 · 128.♡.6.102
감사합니다. -
Rreindeer
→ aconite 작성자
24.12.07 · 112.♡.214.193
저도 감사합니다! - 원
원티드
24.12.07 · 211.♡.178.80
저는 토요일도 움직일 수가 없는 신세라...와이프와 아들이 전라도에서 올라갑니다... -
Rreindeer
→ 원티드 작성자
24.12.07 · 112.♡.214.193
앗 두 분이나 참석을 하시네요. 저희도 둘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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