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화문 보니 담 옵니다.
코파니코피나

Lv.1 코파니코피나 (118.♡.15.97)

2024년 12월 7일 AM 10:40 · 수정됨(10:47)

조회 491 공감 0

아침부터 뒷목이 땡깁니다.

큰 기대도 안했습니다만 계엄을 나 삐졌어 감정 표현 수단쯤으로 생각하네요.

열받아서 계엄 선포했다.

그런데, 국회에서 그만하라고 해서 해제 했다.

계엄 그만 할테니까 내버려 달라.

국정 운영 열받아서 못 해먹겠으니까 당에서 알아서 하라고 할께.

못 해먹겠으면 하야하고 거늬씨 디올백이나 들어주세요.

근데 거늬씨는 뭐하고 계십니까

댓글 (3)

  • GONY

    GONY Lv.1

    24.12.07 · 14.♡.190.189

    대통령은 국민이 선출한 선출직인데 마음대로 당에 이양한다는게 말이나 됩니까 ㅋㅋㅋ 심지어 내란동조당인데??? ㅋㅋㅋ
  • 코파니코피나

    코파니코피나 Lv.1 → GONY 작성자

    24.12.07 · 118.♡.15.97

    나는 오늘부로 바지 대통령이 되기로 결심했다.
  • 일리악

    일리악 Lv.1

    24.12.07 · 202.♡.175.253

    저는 담도오고 암도 올것같네요. 내란의힘 암와문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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