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수술한 남편 데리고
N
nanadal (114.♡.56.84)
2024년 12월 7일 AM 10:53 · 수정됨(16:02)
조회 434 공감 0
여의도 가려합니다. 저번주 금욜에 손바닥 구축 수술하고 오늘 소독하러 갔어야 했는데, 집에서 소독해도 되냐 병원에 문의 후 허락받고 혹시나하고 받아온 소독 도구로 소독 완료했습니다. (저랑 아들이 가끔 번갈아서 머리 감겨줘야 하는 상태라...)
좀 불안하기는 하지만, 머릿수 보태고자 의지를 불태우고 있습니다.
오늘 비데AS도 저번주 예약 해놨었는데, 마음이 너무 심란해서 손에 아무것도 안잡혀요 ㅜ
눈이 돌은 미친넘 때문에 일상이 엉망되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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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talkid
24.12.07 · 123.♡.64.118
ㅠㅠ 빨리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기회되시면 맛 난 것도 드시고요. -
Nnanadal
→ metalkid 작성자
24.12.07 · 114.♡.56.84
감사합니다. 꿰맨곳 사진 올리려다 딸이 막아서 못올렸어요 ㅎㅎ 무섭다고 ㅠ -
Bbaboda
24.12.07 · 220.♡.103.132
우리 모두 심정이 이리 절실한
국민의 뜻대로 이루어질겁니다.
쾌차를 빕니다. -
Nnanadal
→ baboda 작성자
24.12.07 · 211.♡.202.56
그러길 간절히간절히 바랍니다
먼저 가있는 지인은 통신이 원활하지 않대고, 9호선은 무정차고...아쉬운대로 2호선 당산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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