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가는 중입니다.
크로롱

Lv.1 크로롱 (211.♡.180.30)

2024년 12월 7일 PM 02:59 · 수정됨(15:09)

조회 254 공감 0

원래는 오늘 투석 하고 몸이 냐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마음만 보낼까 하다가…. 말도 안되는 담화문보고 저혈압 치료되서 갑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무섭긴헌데…. 이건 그네꼬때보다 더한것 같습니다. 


무작정 여의도로 갑니다. 당산에서 걸어갈듯싶네요(지하철들상황이 ㅠㅠ)


무탈을 빌어주세요

댓글 (2)

  • 이만큼괜찮다❤

    이만큼괜찮다❤ Lv.1

    24.12.07 · 58.♡.248.5

    감사합니다 ♡
  • 돼지햄스터

    돼지햄스터 Lv.1

    24.12.07 · 211.♡.203.160

    아 웃으면 안대는데 저혈압 치료라니요
    여의도에서 뵙겠습니다 따숩게 입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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