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법도 없고, 짜증과 화만 났었는데..
장혹스

Lv.1 장혹스 (182.♡.111.140)

2024년 12월 7일 PM 06:06 · 수정됨(18:14)

조회 847 공감 0

모두 일어나 내란당 치들 이름 하나 하나 부르는데서 눈물이 나네요..


정의는 살아있고 반드시 길을 찾을 것입니다.


좌절하지 않고, 무너지지 않고 또 한 걸음 나갑시다.

댓글 (1)

  • 곡마단곰탱이 Lv.1

    24.12.07 · 14.♡.2.77

    좌절하지 않고 무너지지 않고 또 한걸음 또 한걸음 같이,걸어나가시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