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늦어진 겁니다. 지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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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uting (121.♡.129.147)
2024년 12월 7일 PM 06:15 · 수정됨(18:23)
조회 771 공감 0
오늘도 시간 남았고 그렇지 않다 해도 며칠 늦어진 겁니다.
조금 더 분노를 모았다가 엄청난 사이다를 맞이합시다.
지치지 맙시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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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이에푸
24.12.07 · 2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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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마긔
24.12.07 · 211.♡.146.205
이 분노를 원동력으로 써야죠. 좌절하고 있을 틈이 없습니다. 맞으면 돌려줘야하는 민족 아닙니까!! - 멸
멸굥의횃불
24.12.07 · 211.♡.188.78
2024년 12월 여의도는 1944년 12월 아르덴 고원입니다. '방어전의 귀재' 발터 모델 휘하 독일군이 연합군에게 '승리'했지만, 나치 독일의 몰락을 다섯 달 늦추었을 뿐, 전세를 바꿀 수는 없었죠. (독일군 수뇌부도 패전이 임박했음은 다 알고 있었습니다. 오직 한 사람만 빼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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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놈들에게 뜨거운 맛을 제대로 보여줘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