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여의도 잠시찍고
물
물이되어 (106.♡.69.179)
2024년 12월 7일 PM 06:59 · 수정됨(19:14)
조회 405 공감 0

기차표가 너무 없어서 머리수만 잠깐 채우고 내려갑니다. 너무 가슴 아픕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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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FP
24.12.07 · 122.♡.96.214
고생하셨습니다 -
부부는바람
24.12.07 · 211.♡.195.6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메메이데이
24.12.07 · 218.♡.124.28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열열심히살자
24.12.07 · 39.♡.28.204
먼길 오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직
직장인123
24.12.07 · 49.♡.128.242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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