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버지가 계속 욕하는 중에..
논
논알콜 (124.♡.142.28)
2024년 12월 7일 PM 07:16 · 수정됨(20:07)
조회 1,683 공감 0
아: 어쨌든 시간 다 가면 저거 바로 잡혀간다.
나: 그 전에 또 뭔일 칠지 그게 문제죠.
아: 그러면 쏴죽여야지.
나: 누가 그 짐을 져요?
아: 내가. 내가 올라가서 쏴버린다. 특등사수! (50여 년 전)
나: 경호원 통과는커녕… 눈도 안 보여서 운전도 못하면서….
아: ….허허허ㅓ허허허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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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4.12.07 · 125.♡.218.23
ㅎㅎㅎㅎㅎㅎ - 돼
돼지사우르스
24.12.07 · 222.♡.3.247
ㅋㅋㅋㅋ -
PPEPSIMAN
24.12.07 · 211.♡.142.1
멋지십니다
마음만은 청춘~ -
논논알콜
→ PEPSIMAN 작성자
24.12.07 · 124.♡.142.28
2차로, 저 당사에 불을 질러야 한다고 소리치셨습니다. 엄마가, 기름통 정도는 들고 갈 수 있으니 그거나 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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