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퇴각합니다
하
하늘의쥐 (211.♡.180.4)
2024년 12월 7일 PM 07:17
조회 549 공감 0
안타깝고 분하지만 퇴각합니다
추워서 다리랑 손가락이 잘 안움직이네요 ㅠ
오늘 어린아이들도 많이 왔던데 다들 무사히 귀가했으면 합니다
아직 상황이 끝나지 않은 만큼 저는 다음에도 필요할때 꼭 같이하겠습니다
방한용품을 좀 더 준비해야겠네요
퇴각하는 사이에 국힘 의원들 좀 들어왔던데 더 많은 의원들이 양심을 지키고 투표에 참여하길 바래봅니다
계속 지켜보겠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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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메이데이
24.12.07 · 218.♡.124.28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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