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합니다
텔
텔레파시 (211.♡.149.216)
2024년 12월 7일 PM 08:30 · 수정됨(20:36)
조회 1,174 공감 0
추운데 고생이야 나만하는게 아니니 관계없는데
저들의 저 작태를 보고만 있어야하는게 속상하네요
우리아이들한테 멀쩡한 세상 주고싶은데
저들에게 아무런 영향을 못준다는게 못참겠네요
하 미치겠습니다



댓글 (3)
- 포
포실포실
24.12.07 · 112.♡.220.143
저도 같은 마음이예요....미치겠아요.... - 누
누구니
24.12.07 · 175.♡.61.29
너무 화가 납니다. 오늘 잠 못드는 밤...
분노로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 나쁜넘들!!! -
하하쿠나마타타
24.12.07 · 14.♡.45.36
전 단전에서 욕이 나오더라구요. 진짜 어찌 저리 금수같은 짓을 하는걸까요? 해할 수만 있다면 실행하고 싶은 맘도 드는....허리가 끊어질 듯 아파서 집으로 오는 길이 너무 분노스럽고 우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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