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저만 열내고 있습니다.
코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4년 12월 7일 PM 08:33 · 수정됨(21:07)
조회 1,481 공감 0
오늘 일이 있어 가족들이 모였습니다.
이 시국에 모여서 밥을 먹여야 하는지.....
저만 빼고는 중도 or 국힘 성향이라 스트레스가 어우......
아버지 때문에 속 뒤집어지고,
어머니는 한동훈 팬이며, 한동훈이 해결줄거라 믿습니다.
뭉개면 장땡
이게 대한민국의 정치입니다.
마ㅓㄹ;미ㅏㄹ엄;ㄴ어라;ㅁㄴㅇ럼나;이럼ㄴ아리ㅓㅁ 아
욕 쓰고 싶지만 참습니다.
오늘 밤 잠들기 힘들겠습니다.
여러분 힘냅시다.
댓글 (8)
-
망망토고함원숭이
24.12.07 · 39.♡.24.62
집회 나오시면 힐링됩니다 -
망망토고함원숭이
24.12.07 · 39.♡.24.6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654776382_RwtLgKJH_bbca5c51920272f3476cb201da8297eaeda6fc42.jpeg]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654776382_FmRHakXz_cb94c7b49a37bae6c14241706802059bd11bb210.jpeg] -
건건강한전립선
→ 망토고함원숭이
24.12.07 · 118.♡.236.75
지역이 어디인가요? -
콰콰이
24.12.07 · 14.♡.250.175
저도요 아내가
정치에 큰 관심이 없네요 -
SStarMix
24.12.07 · 58.♡.22.179
요즘 가족에 대해서 다시 생각이 듭니다.
태어난다고 가족이 아닌거 같아요;; -
단단디해라K
24.12.07 · 175.♡.202.93
아닙니다. 저도 집회갔다 집에 와서 화가나 술한잔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열 내시고, 내일부터 꺾이지 말고 또 힘내 시위 참가 하심 됩니다. -
예예태
24.12.07 · 118.♡.73.6
이런 시국엔 차라리 그런 모임은 안가는것도 방법입니다. -
Ssierre
24.12.07 · 118.♡.13.237
저는 지금 가족들이랑 연을 끊어야되나 고민중입니다. 에휴..
양가 다 통틀어도 저랑 와이프만 민주당이니. ㅜ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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