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훈 기자
원
원티드 (211.♡.178.80)
2024년 12월 7일 PM 08:42 · 수정됨(12. 08. 08:17)
조회 7,455 공감 0
현장 갔다가 돌아온 홍 기자님이
겸공에 나와서 울먹이네요.
현장에서 시위 중인 대학생(?)들이
실망은 개나 줘버려~
떼창하는 모습 보며 감격했다며...
본인은 낙담하며 철수하는 길이였대요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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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그까이꺼대충
24.12.07 · 172.♡.94.42
저도 같이 울컥하네요 -
SStarMix
24.12.07 · 58.♡.22.179
저나 많은 사람들이 같은 감정을 느꼈는데, 기자님이 잘정리해주시네요. -
흔흔적의의미
24.12.07 · 58.♡.151.58
오늘 포기하지 않는 어린 친구들 보면서 감동을 많이 받은 것 같네요. 그 마음이 절절하게 느껴집니다. -
따따콩
24.12.07 · 117.♡.2.162
말씀 마치시고 얼굴을 못 드시네요 -
민민한량
24.12.07 · 220.♡.160.49
저도 울컥해서 눈물이 나네요.. - 돼
돼지사우르스
24.12.07 · 121.♡.227.93
저도 젊은 사람들 열정이 참 보기 좋더라구요. -
유유령회원님
24.12.07 · 221.♡.58.124
저도 들으면서 울컥했습니다. - 8
80da0816
24.12.07 · 172.♡.95.46
오늘 정말 어린 친구들 많았습니다ㅠ - 호
호키포키
24.12.07 · 221.♡.228.29
대학생들 많이 나왔더군요. -
Nniceosh
24.12.07 · 118.♡.14.56
오늘 대학생들 엄청 많았습니다. 늦게 합류한 시민분들은 죄다 여의도공원에 좌우로 가득 채웠는데 대학생분들이 응원봉에 풍선에 .. 오늘 되어야할텐데 너무나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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