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사훈 기자님의 소감은 큰 울림이 있습니다.
골
골든멍멍 (58.♡.179.211)
2024년 12월 7일 PM 08:54 · 수정됨(21:03)
조회 2,051 공감 0
젊은 자식뻘 세대들의 용기에 감동 받은 썰을 푸시는데
듣고 있자니..
홍사훈 기자 같은 존경 할만한 선배님 세대와
또, 저 씩씩한 후배 세대 사이에
끼인 세대로서 더 분발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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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ediapunta
24.12.07 · 118.♡.25.226
ㅈ같은 바닥이라도 희망이 느껴졌습니다. 시간이 문제일뿐입니다. -
BBLUEnLIVE
24.12.07 · 124.♡.137.94
저도 이런저런 사정으로 못 가고 딸아이가 가있는데, 참 고맙고 감동적이고 뭐 그렇더군요...
홍기자님 울먹이는 마음이 딱 제 마음[........] -
프프시케
24.12.07 · 59.♡.111.98
저도 울컥 했습니다. 홍기자님 저렇게 감정적인 모습 처음 보네요 ㅠㅠ -
밤밤의테라스
24.12.07 · 14.♡.19.189
맷돼지가, 세대 간 갈등을 풀어줍니다. 이건 감사하므니다. -
Rreturn0
24.12.07 · 222.♡.191.239
중학생 저희 딸 오늘 저 거지같은 상황 생중계로 보더니 이번주부터 친구들이랑 매주 나가야겠다 선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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