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고 미안합니다.
세
세발낙지 (106.♡.11.73)
2024년 12월 7일 PM 09:41 · 수정됨(21:49)
조회 405 공감 0
지기랑 함께 참석하고 지기가 너무 힘들어해서 먼저 철수 합니다.
철수하는 곳곳에 젊은 분들이 너무 많이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셨습니다.
마음은 너무 침울하고 힘들었는데
너무 해맑게 웃으며 소리쳐 주시는 청년분들께 오히려 힐링을 받았습니다.
고맙고 미안합니다.
그리고 그분들을 통해 다시 힘을 얻고 갑니다.
댓글 (5)
- 샌
샌프골스커리
24.12.07 · 115.♡.50.233
감사합니다 -
코코크카카
24.12.07 · 106.♡.196.22
8시 30분 쯤 가는데 새로운 시위대 시민들이 오시는 거 봤어요 - E
elasticheart
24.12.07 · 84.♡.103.53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개
개이름뱅이
24.12.07 · 183.♡.44.203
수고 많으셨습니다.저는 오늘 못가서 너무 죄송합니다 - 5
51번좌완투수
24.12.07 · 211.♡.188.76
나오신게 중요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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